토요일 새벽 출발해 종일 오락가락하는 비 속에서 벌초 마치고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에 사촌동생이 미리 예약해 놓은 곳에 가서 일박하고 늦은 아침 귀로에 올랐다.
두 숙부님 내외, 사촌 아우들 그리고 경기도서 내려온 아우 덕분에 한해의 큰 일 한 가지가 무리없이 잘 끝났다.
토요일 새벽 출발해 종일 오락가락하는 비 속에서 벌초 마치고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에 사촌동생이 미리 예약해 놓은 곳에 가서 일박하고 늦은 아침 귀로에 올랐다.
두 숙부님 내외, 사촌 아우들 그리고 경기도서 내려온 아우 덕분에 한해의 큰 일 한 가지가 무리없이 잘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