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축구는 아쉬웠지만

모든 스포츠가 대체로 도전정신의 구현이겠지만 특히 올림픽 77Kg급 남자역도경기를 보면서 승패를 떠나 자신의 한계와 기록에 도전하는 선수들의 다양한 모습들이 땀을 쥐게 하면서도 아름답게 느껴진다. 그 감격스러움과 허탈한 표정들이라니....

by 레인보우 | 2008/08/13 22:08 | 주변 일상 | 트랙백 | 덧글(2)

이 저녁에

그 기세 좋던 매미들의 울음소리가 오늘저녁에는 한풀꺾인 것처럼 들리는 것은 더위가 끝을 향해 가고 있음인가? 요란한 시작울음과는 달리 금새 스르르 잦아듦을 계속 되풀이하는 것이 마치 요즘 세상사 같다는 생각.

by 레인보우 | 2008/08/11 21:37 | 주변 일상 | 트랙백 | 덧글(2)

일본의 만화가:아뷰쿄

あびゅうきょ 1959年~
데이쿄(帝京)대학법학부졸업.
소녀, 전철, 전투기, 풍경 등을 스크린 톤을 사용하지 않고 치밀하고 세밀하게 묘사, 현대사회를 날카롭게 풍자하는 경향의 작품을 발표. 상업잡지보다 동인지에서 많은 활동을 하지만 작품 양은 많지 않은 편. 소개하는 작품"제트스트림 미션"은 월간 컴배트코믹지에(일본출판사) 연재했다가 1995년 단행본으로 출판. 본명은 아베유키오(安部幸雄). 처음 이 작가의 작품을(아래 이미지) 봤던 느낌은 크게 세련되진 못하지만 뭔가 주의를 끈다는 것 그리고 얼핏 초현실주의적인 것이었는데 소개올리려고 작가의 홈에 가서 갤러리를 훓어 보면서 흑백의 펜화들이 역시 그렇다는 생각. 홈페이지

by 레인보우 | 2008/08/10 22:56 | 만화관련(Comics)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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