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의 날

공군은 6·25전쟁 발발 직후인 1950년 7월 3일 조종사 10명이 F-51 무스탕 전폭기 10대를 타고 처음 출격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첫 행사를 하면서 오늘을 조종사의 날로 선포한다 함.
위의 사진은 1950년 7월 일본의 기지에서 F-51D 무스탕전투기의 조종에 대한 설명을 미군 교관으로 부터 듣고 있는 10명의 한국 공군 조종사들. 아래는 1950년 당시 강릉, 대구의 기지에서 촬영된 한국 공군의 무스탕전투기 컬러사진.

by 레인보우 | 2008/07/03 08:46 | 전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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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프르미에 at 2008/07/04 13:09
디스커버리에선가 공군기들의 순위를 죽 메기는 프로스램에서 이 무스탕이 1위였었던것 같은데 기억이 정확한가는 모르겠습니다.
스핏파이어가 3위인가 4위인가 였던것 같고......
Commented by 레인보우 at 2008/07/04 20:39
무스탕이 최고임은 2차대전이 끝남과 함께 각국의 수많은 프로펠러 전투기들이 일선에서 물러났는데 무스탕만은 약 10여 년 정도 더 (제트시대가 확립되기까지) 각국의 현역에서 활약한 것으로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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