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9일
비온 뒤
숲으로 가는 길목 조그만 과수원엔 어제 오늘 비바람으로 인해 떨어졌겠지만 땅바닥 여기저기 복숭아가 뒹굴고 있다.
내일은 갠다 하나 하늘은 아직 먹구름이 여전하고 숲길은 깊게 들어갈 수록 수시로 어두웠다 밝았다하면서 움직이는 발걸음을 조심스럽게 한다.


내일은 갠다 하나 하늘은 아직 먹구름이 여전하고 숲길은 깊게 들어갈 수록 수시로 어두웠다 밝았다하면서 움직이는 발걸음을 조심스럽게 한다.




# by | 2008/06/29 20:34 | 주변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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