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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극(間隙)


국내 온라인 서점의 번역판 가격: 비행기의 역사 / 예담 80,000원 → 72,000원(10%할인)  마일리지 7,200원(10% 적립): 마일리지는 어차피 이 책에서는 적용받지 못하는 것이니 제외.

미국 아마존의 원서 가격 :          History of Flight by Riccardo Niccoli    
                                             Buy new: $35.00→ $26.60+기본배송$10.98=$37.58

 단순한 가격만의 비교는 합당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국내의 비소설류 책들이 대체로 좀 비싸다는 느낌은 나만의 생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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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인보우 | 2008/02/15 23:08 | 주변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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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8/02/16 07:35
좀 많이 비싸군요
Commented by 레인보우 at 2008/02/16 08:33
어디선가 번역판의 가격이 원서보다 더 많이 책정되어야 한다는 것을 본 것 같은데 일정 부분 수긍은 하지만 못마땅한게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Commented by 프르미에 at 2008/02/17 10:41
저 역시 책 값에 거품이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어떤 시장의 원리가 적용되고 있는지 의문스럽습니다.
판매 부수가 적으니 고가로 원가와 이윤을 맞추려는 것인지....
Commented by 레인보우 at 2008/02/17 11:20
매스컴에서는 출판계가 늘 적자에 허덕이고 있다니 문외한인 저로서는 잘 알 수 없지만, 한정판 형식의 고가 책정만이 꼭 방법이 아닐 것이라 생각해봅니다. 외국의 경우 대체로 한 아이템을 가지고 시간적이 격차를 둬서 양장본과 저렴한 보급판의 두 가지 형태로 마케팅을 하는 것 같더군요. 우리같이 그때그때 시류에 따라 출판자 입맛대로가 아닌소비자에게 선택의 여지를 주는 상당히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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