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3일
웃으면 복이 와요.

대선기간 중에 발표했던 재산헌납은 아직도 감감무소식이고
화재현장에 대통령이 다녀갔다는 말은 못들었는데, 그 간 몇 번이나 왔다
갔다는 남쪽의 고향 봉하타운은 막대한 돈을 쏟아부어 잔치준비 한창이고...
문화재청장이야 그렇다 치고 서울시장은 사표 안 쓰는가?
오늘 엄청 추웠지만 곧 봄이 올터, 어쨌든 웃으면 복이 온다니 웃어야지...
와 하 하 하 하!!!
# by | 2008/02/13 20:39 | 주변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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