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9일
알다가도 모를 일
68년 전과 현재의 유사성
참 세상 시끄럽다 싶은 요즘이다. 아침 신문에 실린 북한의 사진 한 컷이 별로 생소하게 보이지 않는 것은 68년 전의 나치스의 광기를 찍은 사진들의 느낌과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였다. 지금이 대체 무슨 시대인데 아직도 저런 짓거리를 하고 있나 싶고, 한창 한반도의 비핵화가 어떠니 하면서 남쪽의 전략 핵을 모두 추방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그 많은 단체들은 왜 지금의 이 상황에는 침묵을 하고 있는 것일까?
온갖 전문가들이 나와서 온갖 예측들을 하고, 그럴듯한 담론들이 무성하지만 과연 얼마나 정확한 것인지 누가 알 수 있을까?
역사는 늘 되풀이 된다는 말과 그게 현실화 된다면 이라는 막연한 생각만이 머리 속에서 오락가락할 뿐...
오늘 아침 신문에 게재된 이미지 한 컷은 많은 것을 생각케 한다. 공포와 전율과 불안과...
1938년 9월 독일의 뉘른베르크에서 거행된 나치스 당대회에서 열광하는 독일인들.
참 세상 시끄럽다 싶은 요즘이다. 아침 신문에 실린 북한의 사진 한 컷이 별로 생소하게 보이지 않는 것은 68년 전의 나치스의 광기를 찍은 사진들의 느낌과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였다. 지금이 대체 무슨 시대인데 아직도 저런 짓거리를 하고 있나 싶고, 한창 한반도의 비핵화가 어떠니 하면서 남쪽의 전략 핵을 모두 추방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그 많은 단체들은 왜 지금의 이 상황에는 침묵을 하고 있는 것일까?
온갖 전문가들이 나와서 온갖 예측들을 하고, 그럴듯한 담론들이 무성하지만 과연 얼마나 정확한 것인지 누가 알 수 있을까?
역사는 늘 되풀이 된다는 말과 그게 현실화 된다면 이라는 막연한 생각만이 머리 속에서 오락가락할 뿐...
오늘 아침 신문에 게재된 이미지 한 컷은 많은 것을 생각케 한다. 공포와 전율과 불안과...

1938년 9월 독일의 뉘른베르크에서 거행된 나치스 당대회에서 열광하는 독일인들.

# by | 2006/10/19 22:51 | 전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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